이러다가

이거

반공영화 부활??
막 한국판 람보 등장??


"정치적이지 않은 문화가 없고, 문화적이지 않은 정치가 없다."

by 분노의포도 | 2006/11/25 13:00 | 트랙백 | 덧글(1)

황혜선 SPSS

by 분노의포도 | 2006/11/24 15:20 | 트랙백 | 덧글(0)

서베이 주제.

1. 연구 제목 : 언론사가 제시하는 기사의 중요도와 수용자가 생각하는 기사의 중요도 비교

2. 연구방법

① 모집단 - 한국 사람??

② 샘플링 - 20대 30대 40대 50대 이상 4그룹 각각 25명. 언론계에 종사하지 않는 자.

③ 연구 방법 - 면접식 서베이. 각 연령층에서 1명씩 뽑아 4명씩 X 25번.

a. 조사하는 날의 조간신문에서 중요한 기사의 제목과 리드를 10개 뽑아 워드로 옮긴다.
중요한 뉴스는 1면 기사들(일부), 각 섹션별 탑 뉴스 정도로 한다.
신문사가 여기는 중요도는 1. 1면보도 or not  2. 같은 페이지면 단수
3. 다른 섹션일때도 단수 많은 기사 순으로  매긴다

b. 하나의 그룹씩 격리시키고 7분정도의 시간을 준 뒤 서면으로 제시한 기사들의 제목과 리드를 읽게 한다.
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순으로 순위를 매기게 한다(스스로).
25개 그룹을 차례로 조사한다. 피조사자들의 커뮤니케이션 통제한다.

c. 조사하는 날 혹은  그 전날 지상파 방송사의 메인뉴스에 보도된 기사 10여개의 영상을 랜덤순으로 녹화한다.
방송사가 여기는 중요도는 방송순서를 따른다.

d. 동일한 방법으로 그룹별로 조사한다.

④ 문제점 및 주의점
- 피조사자들의 생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신문이나 방송뉴스 사전 시청을 통제해야한다.
- 피조사자들이 10개나 되는 제시물을 제대로 보고 명확히 순위를 매겼다고 확신할 수 없다.
- 먼저 시행한 신문 기사의 중요성 조사가 방송뉴스 기사 중요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.
- 피조사들의 사전지식에 따른 결과가 나올수 있다. 그 사전지식의 대부분이 언론이 제시한 기사의 중요성을 습득한것일수 있다.
- 연령대별로 샘플링하는게 의미가 있는지  모르겠다.



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시나요? ㅠ_ㅠ 모집단과 샘플링을 어떻게 하는지 감이 안 오네요. 
doc.hwp 

by 분노의포도 | 2006/11/20 10:37 | 과제관련 | 트랙백 | 덧글(0)

SPSS 합치기

bundle.sav 

황혜선
김서희
신경원
이지희
이선희
박민재
박초롱
방은희

이건 아웃풋인데요

output2.spo

의미있다고 생각하는것들만 빈도분석::한거에요 .
기술통계는 못 하겠 ㅠ

by 분노의포도 | 2006/11/16 13:18 | 과제관련 | 트랙백 | 덧글(0)

MBC 신입사원 - ; 드라마 제목 같네 ;

미디어오늘

이번에 울 학교 선배님 MBC기자 되셨다고 ..

음 경하드릴 일;

이 기사를 퍼온건 기사 말미에 매달린 의미심장한 리플 때문이다.

by 분노의포도 | 2006/11/14 14:54 | 트랙백 | 덧글(0)

[수정] SPSS 입력!!

hwanghs.sav


김서희씨꺼에 맞춰서 수정한거에요 ~
김서희씨 감사합니다.
 
다 합치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설레네요 ㅎㅎ

by 분노의포도 | 2006/11/10 20:27 | 트랙백 | 덧글(0)

포털 “뉴스 편집기준 못 밝히겠다”

기사


당연한 얘기를 잠깐 해보자면,
포털에 저널리즘의 지위를 부여하든 하지않든 어쨌든
포털은 기사를 제공하고, 네티즌은 그 기사를 읽는다.
(신문도 기사를 제공하고 독자는 그것을 읽는다)
포털이 무엇을 제공하고 무엇을 메인에 거는가는
누가 읽느냐의 문제.
즉 독자가 아닌 네티즌.
네티즌과 "독자" 그 미묘한 차이...
여기에 대해선 내 생각이 조금 더 필요하다.
never ending post-

by 분노의포도 | 2006/11/09 21:42 | 미디어관련 | 트랙백 | 덧글(0)

혐한류

여기 저기 찔러보다
혐한류 공식 사이트라 이름 지어진 http://anti-korea.jugem.jp
가보게 되었다 .
중국어 수업 시간에 중국 통슈에가 한글과 한류에 대해 말씀하신게 바로 오늘!
좋다, 네 이분들아 왜 이리 한류를 싫어하느냐
이유라도 들어보자 해서 들어가보았건만
아쉽게도 일본어 -

음 .. 혐한류, 일종의 방어심리일까? 조센징이 많이 큰것 같아 불안한걸까?
아니면 니네가 보기에 한국 문화가 그렇게 형편 없는 것이었니?
요새는 나도 나이를 먹었는지 점점 국가에 섞여 들어가는 것 같다.
애국심도 가끔 느껴진다.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으나  - 정말 이러고 싶진 않다;

by 분노의포도 | 2006/11/09 19:27 | 그냥저냥이런저런 | 트랙백 | 덧글(0)

즈어.. 질문좀 ..

그니깐요.
흠.
만일 펌한 자료가 기사인데.
텍스트+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요.
출처가 표기된 컨텐츠는 텍스트 하나 사진 하나 해서 두개인건가요?
아님 그냥 하나로 뭉뜽거리는건가요?
아.. 머리 안돌아가네요.
아까 SPSS 듣는데 완죤 뇌가 지구 탈출.
 

by 분노의포도 | 2006/10/30 23:57 | 과제관련 | 트랙백 | 덧글(1)

WSJ `구글 인수 유튜브 저작권 집단소송 당할 듯`

중앙일보 기사

이럴때 월스트릿 저널 기사를 딱 링크 시키면 좋을텐데ㅡㅡ
코멘트는 쫌 자고나서 달아볼게요^^;


이래놓고 벌써 몇일밤을 자고 난건지 ㅎㅎ
기사를 좀 찾아보니 이를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좀 있는거 같다.
무엇보다 유투브의 미래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.

http://www.zdnet.co.kr/news/internet/etc/0,39031281,39151853,00.htm

음. 무리한 사업확장 욕심도 병이긴한데.
생각해 보면 항상 이런 일들은 결과로써 평가되기 마련인것 같다.
너무 무책임하긴하군.
그치만 내가 예언을 할 순 없잖아요-.-
뭐 나의 기본적인 생각은 네티즌 창작물 교환사업(이렇게 설명할 필요가 있었을까;)이 전도유망하긴한것 같다.
creator가 이제는 나 너 우리니까.
문제는 저작권 저작권 저작권.
 

by 분노의포도 | 2006/10/16 00:08 | 과제관련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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